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2차전, 5회말 2사 2루 KT 벤자민이 두산 김기연의 땅볼타구를 직접 처리해 이닝을 끝낸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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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2차전, 5회말 2사 2루 KT 벤자민이 두산 김기연의 땅볼타구를 직접 처리해 이닝을 끝낸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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