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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11kg 뺐다더니..'45kg 뼈말라' 못 알아보게 예뻐진 얼굴

신지, 11kg 뺐다더니..'45kg 뼈말라' 못 알아보게 예뻐진 얼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신지가 환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신지는 "가즈아"라며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를 응원했다.

이글스의 야구점퍼를 입은 신지는 두꺼운 옷에도 감출 수 없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프로포즈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신지는 예비신랑 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신지, 11kg 뺐다더니..'45kg 뼈말라' 못 알아보게 예뻐진 얼굴

최근 결혼식을 위해 살을 확 뺀 신지는 문원이 준비한 결혼 반지를 껴봤지만 기존 사이즈보다 손이 작아서 반지가 휙 돌았다.

다른 영상에서 다이어트를 밝힌 신지는 11kg을 감량한 후 45kg 유지하고 있다.

문원은 "당신이 살을 더 빼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라며 민망해 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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