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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개인 통산 2200경기 금자탑을 쌓았다.
최형우는 2002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
최형우는 이 경기 전까지 통산 타율 0.310 / 출루율 0.399 / 장타율 0.530에 2462안타 397홈런 165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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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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