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손성빈이 시즌 1호 홈런을 신고했다.
손성빈은 15일 잠실 LG전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손성빈은 0-0으로 맞선 3회초 LG 선발 웰스를 상대로 좌중간 솔로 홈런을 폭발했다.
손성민은 2025년 5월 29일 대구 삼성전 이후 321일 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손성빈은 초구 낮은 코스 슬라이더를 걷어 올렸다.
타구 스피드 163.8㎞에 발사각 29.7도로 나타났다. 비거리 126m.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