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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SG 박성한, 개막 20경기 연속 안타 터졌다! 허용투수 삼성 후라도 → 계속 신기록 [대구 현장]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1회초 SSG 박성한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박성한은 이 안타로 개막 20경기 연속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22/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1회초 SSG 박성한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박성한은 이 안타로 개막 20경기 연속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22/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20경기로 연장했다.

박성한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성한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를 상대로 안타를 쳤다.

박성한은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를 타격해 우중간에 떨어뜨렸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전 경기 안타 행진.

박성한은 21일 이 부문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프로 원년인 1982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의 18경기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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