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20경기로 연장했다.
박성한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성한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를 상대로 안타를 쳤다.
박성한은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를 타격해 우중간에 떨어뜨렸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전 경기 안타 행진.
박성한은 21일 이 부문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프로 원년인 1982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의 18경기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