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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3000석 전석 매진!' 27일 인천 SSG-한화전 빈 자리 없습니다[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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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SG 랜더스
사진=SSG 랜더스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토요일을 맞아 랜더스필드에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경기 시작전 2만3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SSG의 홈 경기 10번째 만원 관중이다.

SSG는 정규 시즌 개막 시리즈였던 3월 28일(토)~29일(일) KIA 타이거즈 2연전, 5월 1일(금)~3일(일) 롯데자이언츠 3연전, 5일(화) NC다이노스전, 15일(금)~17일(일) LG트윈스 3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구단 마스코트 '랜디·배티·푸리'와 함께 하는 '마스코트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연전 동안 마스코트 실물 사진이 담긴 스페셜 지류 티켓이 발권되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마스코트 관련 특정 MD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경기 시작 3시간 전 프론티어 광장에서는 장외 미니게임 부스가 열리며, 경기 시작 1시간 전 주요 출입구에서는 입장 관중과 하이파이브하는 마스코트 팬 그리팅 행사가 열린다. 일자별로 쓱테이지 콘서트(27일), 김건우·배티 팬사인회(28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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