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엄청난 장맛비 쏟아진 라팍, 삼성-롯데 '클래식 씨리즈' 2차전 결국 우천 취소[대구현장]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경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라이온즈파크.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17/
[대구=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삼성-롯데 '클래식 씨리즈' 두 번째 경기. 결국 우천 취소됐다.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4연전 두 번째 경기.
라팍에 많은 장맛비가 내렸다. 오후 4시쯤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5시 관중이 입장했으나 또다시 빗줄기가 굵어졌다.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경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라이온즈파크.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17/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경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라이온즈파크.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17/
삼성과 롯데는 후반기 첫 4연전을 갖는다. 1982년 창단한 두 팀은 올드팬들을 위해 클래식 시리즈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삼성은 원태인,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이었다. 전날 17일 경기는 삼성이 4-1로 승리했다.
결국 하늘의 뜻에 달렸으나 5시 30분쯤 엄청난 빗줄기가 쏟아지자 경기는 아쉽게 취소됐다.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경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라이온즈파크.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17/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