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박솔미가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솔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My ladi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산을 배경으로 야외 수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힐링 중인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솔미는 흰 수건 위에 편안히 앉아 두 눈을 꼭 감은 채 명상에 집중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 속에서 잠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블랙 홀터넥 스타일의 수영복 의상을 착용한 박솔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드러난 쇄골 라인과 길고 가녀린 팔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건강미와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50kg인 박솔미는 평소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어왔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박솔미는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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