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는 오는 12일 전주 KCC와 창원 홈경기를 맞아 신인 선수 신고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최근 2012년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LG에 지명된 박래훈과 조상열은 경기 시작 전 창원 홈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고 깜짝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LG 옵티머스 LTE와 함께하는 슈팅스타' 이벤트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이 선물로 나온다. 3명이 한팀을 이뤄 정해진 위치에서 슛을 가장 빨리 성공하는 팀이 우승하는 이벤트로, LG 옵티머스 LTE 3대를 우승팀에게 선물로 준다.
또,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지난 올스타전에서 농구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송창무가 올스타전을 보지 못한 창원팬들을 위해 다시 한 번 뽀빠이 복장을 하고 나와 깜짝 덩크슛을 보여준다.
한편, LG는 경기중 '논산딸기 응원타임'에는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들에게 경기장에서 바로 먹을수 있는 '무공해 논산딸기'100팩도 제공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