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국민은행은 10일 부천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에서 홈팀 신세계를 75대60으로 여유있게 누르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7승15패를 기록한 국민은행은 2위 KDB생명과의 승차를 3.5게임으로 줄였다. 전반까지 39-35로 불안한 리드를 하던 국민은행은 3쿼터에서 강아정 변연하 등의 활약으로 55-42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변연하는 25득점, 11어시스트를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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