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연고지내 다문화가정 '사랑의 집 꾸미기' 봉사활동에 나선다.
동부 선수단은 오는 7일 연고지인 원주 내 다문화가정을 방문, '사랑의 집 꾸미기'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본사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원주 귀래면을 방문해 4가정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던 동부는 올해도 6개 가정의 도배, 샤시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한다.
한편, '사랑의 집 꾸미기' 봉사 뿐 아니라 어려운 다문화가정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홈경기승리 시 마다 원주 원예농협 하나로클럽의 지원을 받아 적립해왔던 사랑의 쌀 760kg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