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외국인선수 교체에 나섰다.
LG 삼성 모비스 동부를 거치며 한국무대에서 5년간 뛴 토마스는 2010-2011시즌 이후 2년만에 동부에서 뛸 가능성이 생겼다. 토마스는 당시 정규리그 54경기에서 평균 6.4득점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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