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농구 열기로 이겨내자.'
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이 겨울방학을 맞아 유소년 농구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2013 유소년 농구교실 겨울캠프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겨울캠프에는 부산지역 유소년 농구교실 회원 90여명이 참석해 제주 현지의 유소년 농구팀과의 교류전을 실시하며 친선의 장을 마련한다.
또 마라도, 한라산 등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명소를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