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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BL 총재배 어린이농구 큰잔치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속초종합경기장 내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KBL이 농구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인천 송림초를 비롯해 전국 23개 초등학교 농구팀이 참가한다.
15일 오후 3시부터 개막식이 진행되며 프로농구 각 구단 대표선수 10명이 참석해 팬사인회를 갖는다.
KBL 대표 선수들은 대회 하루 전인 14일 지역 농구 활성화를 위해 속초 소야초등학교를 방문 농구 클리닉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대회 기간 중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속초 갯배체험, 통일전망대 방문 등 체험학습을 병행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