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언카스빌 모헤간선아레나에서 열린 2013 WNBA 올스타전에서 서부콘퍼런스 소속으로 활약한 파커(23득점 11리바운드)가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서부콘퍼런스는 파커의 활약 속에 102대98로 승리했다. 파커 개인으로는 첫 올스타전 MVP 수상.
한편, 최근 열린 한국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DB생명에 지명된 티나 톰슨(시애틀 스톰)도 서부콘퍼런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14분을 뛰며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