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스파크스 캔디스 파커, WNBA 올스타전 MVP

최종수정 2013-07-28 11:17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의 캔디스 파커가 올스타전 MVP에 선정됐다.

파커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언카스빌 모헤간선아레나에서 열린 2013 WNBA 올스타전에서 서부콘퍼런스 소속으로 활약한 파커(23득점 11리바운드)가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서부콘퍼런스는 파커의 활약 속에 102대98로 승리했다. 파커 개인으로는 첫 올스타전 MVP 수상.

한편, 최근 열린 한국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DB생명에 지명된 티나 톰슨(시애틀 스톰)도 서부콘퍼런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14분을 뛰며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