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선수단 캐릭터로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최종수정 2013-10-08 15:57

사진제공=SK나이츠

사진제공=SK나이츠

SK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 캐릭터를 제작했다.

SK는 팬들에게 조금 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선수단 캐릭터를 개발해 발표했다. 문경은 감독, 전희철 코치를 비롯해 김선형 변기훈 최부경 박상오 김민수의 캐릭터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캐릭터들은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특징화해 표현 했으며 사랑스럽고 친숙한 이미지로 제작됐다. 이번에 개발된 캐릭터들은 향후 각종 제작물 및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 될 예정이다.

SK는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에 제작된 선수 이외의 선수 캐릭터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