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DB생명은 25일 KB스타즈와 구리 홈경기에 차니와 뜨리의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정자는 사랑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인 통산 4000리바운드 대기록을 달성해 받은 시상금 200만원을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승일 희망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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