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이츠 9일 연예인 농구단과 홍보대사 협약식 가져

기사입력 2014-11-05 19:32


SK 나이츠는 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의 홈경기서 연예인 농구단 '더 홀'과 2014∼2015시즌 홍보대사 협약식을 갖는다. '더 홀'에는 박휘순 유민상 정범균 등의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이날 9일엔 협약식과 함께 개그우먼 안소미의 시구도 갖는다.

한편 SK는 '쇼킹딜 십일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9일 KCC전과 23일 동부전서 '쇼킹딜 십일시를 농구장에서 외쳐봐'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장을 두 구역으로 나눠 관중석 대항 데시벨 매치를 진행해, 승리 구역 관중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포인트 상품권을, 11명에게는 피자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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