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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허 웅의 블록슛이 KBL 하반기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혔다.
상반기 명장면 투표에서는 총 8만9920명이 포스트를 열람했으며 오리온 조 잭슨이 창원 LG 김종규를 앞에 두고 터뜨린 호쾌한 '인유어페이스' 덩크가 전체 표수인 5190표의 47.8%에 해당하는 2,48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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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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