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의 2군은 강했다.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무려 33점을 기록한 진 안은 프로 입단 첫 시즌에 퓨처스리그 MVP가 됐다. 퓨처스리그 9경기에서 평균 16.3점에 9.2리바운드, 1.1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했다.
구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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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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