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서부콘퍼런스 결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편, 1차전 승리로 기세를 올렸던 오클라호마시티는 에이스 케빈 듀란트아 29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승부처였던 3쿼터 커리의 3점슛 시도 때 파울을 범하고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까지 얻어 찬물을 끼얹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