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서부콘퍼런스 결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골든스테이트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서부콘퍼런스 결승 2차전에서 118대91로 승리,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한편, 1차전 승리로 기세를 올렸던 오클라호마시티는 에이스 케빈 듀란트아 29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승부처였던 3쿼터 커리의 3점슛 시도 때 파울을 범하고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까지 얻어 찬물을 끼얹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