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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어"
최민주는 아버지가 스위스인인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선수다. 최민주는 "아버지가 스위스 분이시다. 운동에 임하는 태도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드라이브 인 공격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최민주는 성장세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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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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