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순 전 대표팀 코치(56)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3X3 농구 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한편, KBA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18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여자대표팀 사령탑에 이문규 감독을 선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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