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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의 세계 랭킹이 상승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지역 예선의 선전 덕분이다.
하지만 아시아 지역에서는 여전히 순위가 좋지 못하다. 아시아지역권에서는 호주가 세계랭킹 10위로 가장 높고, 이란이 26위로 그 뒤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중국은 30위, 필리핀은 31위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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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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