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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허훈도 쓰러졌다. KCC는 '빅4'가 모두 빠졌다.
걱정이 현실이 됐다. 허훈은 지난 시즌부터 종아리 부위가 좋지 않았다. 올 시즌 직전에도 종아리에 탈이 나면서 개점휴업했다.
결국 KCC는 '빅4'가 모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송교창이 부상에서 회복,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상태가 완전치 않았다.
KCC는 파죽의 7연승 이후 5연패에 빠진 상태다. 위기의식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상태다.
KCC 입장에서 다행인 점은 12일(월) 고양 소노, 14일 수원 KT전을 치르면 약 7일간의 올스타 브레이크가 있다는 점이다.
송교창은 복귀가 임박했고, 허훈의 경우 상태를 지켜봐야 겠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는 돌아올 수 있다. 허웅과 최준용 역시 복귀 시점을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21일 원주에서 열리는 DB전에 맞추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