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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은 24점차 역전승에도 썩 기뻐하지 않았다.
역전승 일등공신은 단연 워싱턴이다. 유 감독은 "워싱턴이 좋은 역할을 해주면서 고비를 넘겼다"고 칭찬하면서도 "강팀을 만났을 때는 공격적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에 선수들이 이해하고 맞춰주길 바라는 부분이 있다"며 유기적인 팀플레이가 더 살아나야 한다고 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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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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