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chosun Jiyoung Cho] Actor Ahn Bo-hyun is returning as a chaebol detective with a style all his own.
Seoul Broadcasting System (SBS) announced that its new Friday-Saturday drama 'Flex x Cop 2,' which premieres on August 7 as the follow-up to 'Manager Kim,' held a meeting on the 19th with the heads of major petrochemical companies, led by Minister Ahn Duk-geun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MOTIE), to explore ways to strengthen the industry's competitiveness amid a global supply glut.
At the meeting, Minister Ahn held close discussions with the companies,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facing the petrochemical industry, and reviewed possible government support measures.
LG Chem and Lotte Chemical were among the companies that attended the meeting.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LG Chem also introduced its COMPOSTFUL plastic in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