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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길라임의 피가 흐르는 듯"
극중 설연화 역을 맡은 이유리는 "내용 속에 탈옥신도 있고 추격신도 있다. 감정신만 찍던 나에게는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행복했었고 내 몸 속에 길라임의 피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길라임은 지난 해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시크릿가든' 여주인공 하지원의 캐릭터 이름이다.
이어 그는 "평범하게 보이는 설연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것이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노란 복수초'에서 이유리가 맡은 설연화는 사랑하는 남자 하윤재(현우성)과 이복 자매 최유라(윤아정)에게 버림받고 복수를 꿈꾸는 캐릭터로 그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