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강풀이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작가에게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이에 한유라 작가가 "감사 인사 따위 안 하셔두 됩니다. 우린 서먹하니깐요. 카레라이스드실 때 하나씩 구워 카레 뿌려드시면 더 든든해요~^"라고 답하면서 네티즌들은 선물을 보낸 주인공이 정형돈이 아니라 한 작가임을 알게 됐다.
강풀은 다시 "나 저거 뜯어보고 울어버렸잖아요. 너무 감사해요. 작업실 한달치 식량 득템"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