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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한국영화 흥행 돌풍에 제동을 걸었다.
화려한 볼거리의 SF 액션 영화 '배틀쉽'엔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리한나, 브룩클린 데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개봉한 한국영화 '간기남'은 3위, '인류멸망보고서'는 8위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3D'는 6위를 차지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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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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