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OCN 드라마 '히어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윤이온으로 보낸 지난 겨울 유난히도 추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어요~ 내 마음의 영원한 히어로 윤이온 안녕!"이라며 윤이온에대한 각별한 애정과 섭섭함을 보였다.
그동안 한채아는 윤이온 역을 맡아 그동안 안방극장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윤이온 역을 소화해 내기 위해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 다니며 격투기 훈련을 하며 강도높은 액션신을 소화해냈다.
한편 한채아는 5월말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극 '각시탈'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