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김태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군 복무 중인 비의 동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는 지난 2011년 10월 입대, 현재 국방홍보지원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두 톱스타의 열애설인데다 비가 군복무 중인 탓에 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게 사실. 그러나 열애설과 관계없이 비는 군인으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국방홍보부 관계자는 "오늘(1일)은 휴일이다. 휴일 일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와 김태희의 열애설은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양측 관계자는 열애설을 부인한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