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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미녀들의 수다'(미수다) 출신 중국인 손요가 한국인 남편을 맞는다.
지난 2009년까지 '미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손요는 각종 방송활동과 함께 '이것이 차이나' '니하오 중국 쿵푸소년 장비' 등의 저서를 내놨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다문화 일반 청소년이 함께하는 '1박2일 미소캠프'에 강연자로 참석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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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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