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슈스케4' 집초대 공개 "큰 딸 계탔네"

기사입력 2013-01-04 10:54



가수 이승철과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톱4 멤버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이승철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의 용사들 슈스케 톱4 우리 집에서 뭉쳤습니다. 술 병수는 비공개"라는 글과 함께 슈스케 톱4 멤버들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미 발동 걸린 상태들, 자다 일어난 현우...준영, 로이는 노로 바이러스로 한잔도 못 마셨습니다"등의 또 다른 멘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이킴, 정준영, 홍대광, 딕펑스 멤버들과 첫째 딸 이진 양을 품에 안은 이승철이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로이킴이 기타 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여전한 훈남 매력을 과시한다.

마지막으로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한상 가득 차려진 술상과 취기가 적당히 올라온 얼굴들이 눈에 띈다. 건배포즈와 함께 밝게 웃으며 정면을 응시해 당시 즐거웠던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디션 끝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이승철 큰 딸은 완전 좋겠다",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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