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의 용사들 '슈스케' TOP 4 우리집에서 뭉쳤습니다. 술병수는 비공개"라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옹기종기 모여 앉은 이승철,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만찬과 술을 즐기며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승철은 집들이 사진에 대해 "이미 발동 걸린 상태들"이라며 "자다 깬 현우. 준영, 로이는 노로바이러스로 한잔도 못 마셨습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 더 좋은 활약 기대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