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수민(32)이 딸을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오수민은 지난해 12월 예쁜 딸을 얻었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오수민은 "세상에 나와 똑 닮은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개봉한 영화 '반창꼬'에 출연했던 오수민은 지난해 4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산후조리를 마친 뒤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