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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9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에서 평균 5.52%를 달성하며 5위권을 유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올해 최고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가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정식 상용화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11일부터 사전 결제 이벤트를 시작한다.
정식 상용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공개 서비스에서 40레벨이던 최고레벨이 50레벨로 상향되며, 원대륙을 포함한 9개의 신규 지역과 인스턴스 던전 등을 선보인다. 또 공개 서비스 기간 중 선보였던 로그인 기록 확인, 게임이용시간 관리 기능 외에도 게임이용고객 개인보안 향상을 위해 회원가입 잠금기능, MOTP, PC등록 서비스가 추가되며 공식홈페이지에선 온라인 보안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