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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수건달'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수건달'과 같은 날 개봉한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4만 3522명으로 4위에 올랐고, '마이 리틀 히어로'는 1만 3457명을 불러모아 7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수건달'은 주먹 하나로 부산을 휘어잡던 엘리트 건달이 낮에는 박수무당으로, 밤에는 건달로 이중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