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호가 나눔 행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김영호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일산 고양 아람누리 극장에서 열리는 '굿 프렌즈 콘서트'에 박상민, 딕펑스와 함께 게스트로 참여한다.
김영호의 소속사 IMX 는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이광기의 재능기부 권유로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콘서트에선 노래 두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미 있는 콘서트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아이티 희망학교 건립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