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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마의'의 러블리 공주 김소은이 자체발광 침대 셀카로 팬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운 김소은은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입술을 쭉 내미는가 하면 한쪽 눈을 찡긋한 채 깜찍하게 윙크를 하는 등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런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김소은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빛나는 무결점 피부로 아름다운 천연 미모를 자랑,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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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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