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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게임 중독에 빠졌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는 "1999년에 영화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을 찍었지만 일이 잘 안 들어왔다. 극단도 나온 상태였던 터라 게임에 중독됐다"며 "새벽까지 게임을 하고 아침에 술을 마시면서 게임 전략을 짰다. 소위 말하는 쓰레기 같은 생활을 했다. 내 생활을 놓고 맨날 게임을 하고 술 마시고 일 년을 지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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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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