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손태영의 W' 단독MC 발탁 "따뜻한 MC 되겠다"

기사입력 2013-01-14 08:49


사진제공=제이원플러스

'패션 아이콘' 손태영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의 단독 진행을 맡으며 희망을 잃은 여성들에게 자신감으로 힐링하는 전도사로 나선다.

손태영은 오는 18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KBS W '손태영의 W'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손태영의 W'는 스마트한 시대에 자신을 사랑하고 변화에 최선을 다하는 자아형성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손태영이 개국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에서 단독 힐링MC로 발탁된 것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구축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게스트로 출연한 출연자들의 고민과 고통을 들어주고 희망을 함께 회복할 수 있는 최적의 진행자이기 때문. 손태영만의 스페셜한 힐링 노하우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뷰티, 스타일, 라이프 관련 최신 트렌드와 아이템 정보를 무한 제공할 계획이다.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의 단독 진행자로 나선 손태영은 "내가 갖고 있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프로그램을 통해 일생일대에 도전을 감행한 여성들과 아낌없이 소통하고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MC가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손태영은 신랑 권상우가 주연을 맡은 SBS 월화극 '야왕'에 특별 출연해 힘을 보탠다. 손태영은 극중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하류(권상우)를 '막 대하는' 명품녀로 깜짝 출연해 '내조의 여왕'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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