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日 폭설로 방송 펑크…페퍼톤스 신재평 대타

기사입력 2013-01-14 18:58


장기하. 스포츠조선DB

장기하가 일본 폭설로 스케줄을 펑크냈다.

장기하는 최근 일본 시부야에서 클럽 공연을 진행했다. 그는 공연을 마친 뒤 14일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폭설로 비행기가 결항돼 불가피하게 방송 펑크를 내게 됐다. 장기하의 빈자리는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페퍼톤스 신재평이 대신하기로 했다. 신재평은 장기하와는 동갑내기 친구로 흔쾌히 출연 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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