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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게임사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의 두번째 스토리가 시작된다. 액토즈소프트는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2'를 지난 10일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액토즈는 "이번 '파이널 판타지2' 한글화 버전에서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터치스크린 입력 방식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와 원작의 감동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방대한 콘텐츠와 탄탄한 시나리오로 구성된 '파이널판타지2'는 스토리 엔딩 이후 제공되는 보너스 시나리오를 통해 감동의 여운을 남기며, 등장인물의 차별화된 육성 시스템을 통해 RPG 요소의 게임성도 있다. T스토어에 선 출시된 기념으로 반값 할인을 적용해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