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파란 눈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
빅뱅 지드래곤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장화 신은 고양이랑 합성 좀 해줘 봐요"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파란색 컬러 렌즈를 착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울먹이는 듯한 표정이 마치 장화 신은 고양이을 연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성 안 해도 장화 신은 고양이 같다" "독특하면서도 매력이 넘친다" "소화 못시키는 패션이 무엇이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27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인 'BIGBANG ALIVE GALAXY TOUR: THE FINAL'을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