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 지드래곤 '장화 신은 고양이' 빙의?

최종수정 2013-01-17 14:23

사진=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이 파란 눈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

빅뱅 지드래곤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장화 신은 고양이랑 합성 좀 해줘 봐요"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파란색 컬러 렌즈를 착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울먹이는 듯한 표정이 마치 장화 신은 고양이을 연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성 안 해도 장화 신은 고양이 같다" "독특하면서도 매력이 넘친다" "소화 못시키는 패션이 무엇이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27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인 'BIGBANG ALIVE GALAXY TOUR: THE FINAL'을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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