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직원들과 나눈 '희망편지'를 모은 '우리들의 꿈과 마음이 담긴 이야기'를 출간했다.
정 이사장은 "처음에는 일주일마다 편지를 쓴다는 것이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행복한 고민이 됐다"며 "모든 것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