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발견' 구은애 "류현진 선수가 이상형" 직접 고백 '눈길'

기사입력 2013-01-23 17:45


사진제공=SBS

모델 구은애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야구선수 류현진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다.

구은애는 오는 25일 방송하는 SBS '유행의발견'의 MC를 맡아 게스트로 출연한 '390억의 사나이' 류현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구은애는 녹화도중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돌발질문에 "류현진"이라고 대답하며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구은애는 류현진에게 "나중에 시구 할 것을 대비 투구폼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이 때 류현진 또한 적극적으로 구은애를 지도하며 자연스런 스킨십까지 오갔다.

MC 김민종은 f(x)의 설리를 이상형으로 지목했지만,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엉뚱한 이름을 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유행의 발견'은 출연진들이 가장 핫한 유행을 몸소 체험하며 시청자에게 사실 그대로를 소개하는 컨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프로그램의 멘토로 전격 합류하며 첫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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