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5tion(오션)의 전 메인 보컬 우일이 솔로로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군 제대한 우일은 23일 신곡 '너무 아파'를 발표한다. 지난 2006년 5tion으로 데뷔한 우일은 올해로 데뷔 8년차인 가수이다.
신곡 '너무 아파'는 이별한 남자가 연인이 긴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아픔을 표현한 곡으로 우일만의 음악세계를 알려주기에 충분한 곡이란 평가다.
한편 일본에 머물고 있는 우일은 24일 귀국해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