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오디션' 준우승자 주희중, '마의' 특별출연

기사입력 2013-01-26 15:16


사진제공=칸엔터프라이즈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주희중이 MBC 월화극 '마의'에 특별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주희중이 지난 21일부터 '마의'에 합류했다"며 "극 중 오규태의 아들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희중의 출연분은 34회로, 28일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주희중은 그동안 '기적의 오디션'의 멘토인 이범수의 추천으로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한 데 이어 KBS2 드라마 스페셜 '환향-쥐불놀이'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

주희중의 소속사 칸엔터프라이즈는 "첫 사극 출연이어서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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