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물광도 부족해 수정 광채 피부 과시

최종수정 2013-01-30 08:34


임수정이 수정 광채 피부를 뽐냈다.

SK-ll의 모델인 임수정이 파운데이션을 일체 하지 않은 노 메이크업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를 드러냈다.

임수정은 최근 발매된 패션 잡지 '싱글즈' 2월호 화보에서 '꽃과 함께 물들다'라는 컨셉트 하에 그녀의 너무도 완벽한 잡티 하나 없는, 눈부시게 빛나는 수정 광채 피부를 선보였다. 화보의 맨 첫 페이지는 파운데이션을 일체 바르지 않고, 광채 에센스만 바른 맨 얼굴에서 시작, 두 번째, 세 번째로 넘어갈수록 마치 하얀 도화지에 색감이 번지 듯 점차 피부 위에 조금씩 메이크업이 완성 되어 가는 모습을 신비로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임수정만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와 잘 어울리는 소녀 같으면서도 청순한 의상이 더욱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 임수정의 화보를 지켜본 촬영 관계자들은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고, 노메이크업 화보를 촬영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역시 SK-II 뮤즈다운 피부 여신", "리터칭도 필요 없는 피부" 라며 임수정의 광채 나는 피부를 극찬했다.

임수정의 청초하고 순수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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